조용필팬클럽-이터널리
Untitled Document
Untitled Document
HOME > 게시판 > 자유게시판

name 김성환
date 04-05-29    AM 11:42:27
subject [진심으로축하해요]1973년 "필과함께",2004년 "이터널리"
file 1 김추자리사이틀중에서jpg.JPG (30.9 KB)


김추자 리사이틀 게스트 출연장면(1978년 대한극장) - 사진제공 김성환

위 사진을 제공하신 분의 요청에 의거 무단으로 복제하시는 것을 금합니다..이터널리 조용필 운영진일동


뜨거운 열정으로 한결같은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이터널리 회원들의
오랜 바람이 이루어지셨음을 가슴으로부터 깊은 축하를 드립니다.
"인터넷"의 등장은 실로 많은 변화를 가져다 주었습니다.
우리의 모든 생활은 물론이고 팬클럽 문화에도 엄청난 혁신을
초래하게 되었지요.
새롭게 출발하는 인터넷 이터널리의 출발을 보면서
벌써 꽤 오래 전의 일이 되어 버린
아무 것도 몰랐던 철부지 어린 나이에 시작했던
저의 초라했던 팬활동 시절이 생각 납니다.
아무런 인쇄 매체가 준비되지 못했던 시절이다 보니
커다란 달력을 뜯어서 뒷면에다 크레파스로
형의 소식을 알리는 회지를 만들었던 1973년 겨울...
도너스로 반친구들을 꼬셔서(?) 억지로 팬클럽을
만들었던 찬란하게 촌스러웠던 이름-"필과 함께"
결국 저의 경제력이 바닥 나면서 그 친구들에게
더이상 도너스를 사줄 형편이 못되어 그 "필과함께"는
3개월만에 해체 되었지만 저의 유년시절을 대표하는
추억으로 자리하고 있답니다.
그뒤로 반장인 특권을(?) 이용해 등사기로 선생님 몰래
형의 회지를 만들다 걸려 화장실 청소를 도맡아 했던 일..
전남의 어느 지방에 유명가수 리사이틀(과거엔 콘서트가 아닌
리사이틀이라 했음)에 게스트로 나온다는 소식을 듣고 밤새
비둘기호 기차를 타고 갔으나 설사 관계로 잠시 화장실을
갔다온 사이에 형은 노래 두곡을 마치고 방금 들어 가셨다는
이야기에 대성통곡했던 일은 아직도 잊혀지지 않습니다.
그렇게 저의 고된 팬생활은 이어졌고...아직도 앞으로도
그럴것 같습니다.
옆에 계셔도 늘 보고 싶은 용필형,그리고 언제나 가족의
마음으로 그분을 늘 안아 주시는 팬 여러분들께 항상
감사하고 있습니다.
이터널리의 또다른 도약을 다시한번 축하 드리며
진정한 사랑을 실천하는 모임으로 거듭나시길 기원 드립니다.
Pil So Good !!
Kim Sung Hwan  

이정희 04-05-29    AM 11:48:13  
김성환님 이렇게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용필오빠의 보이지 않는 후원자로 영원히 남아계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구여..
이정희 04-05-29    AM 11:48:55  
最古의 선배 팬클럽 "필과함께"운영자로서 많은 격려와 애정어린 채찍 부탁드립다...감사드립니다..
진(마산 이명진) 04-05-29    AM 11:53:12  
김성환님!! 축하인사까지 남겨주시고 감사합니다..옆에 계셔도 보고싶은 울오빠처럼 울오빠에게도 그런 날이 오기를 바라며 앞으로 자주자주 오셔서 좋은 글 마니마니 남겨주세요용~~
감동 04-05-29    AM 11:56:03 
너무나 감동적인 글 입니다.역쉬~~~~
황선아 04-05-29    PM 12:09:56 
어제는 최희선 아저씨!오늘은 김성환 아저씨! 엄마야 ~낼 울오빠께서 축하 해주시겠죠!!감동.감격.그!자체입니당~
황선아 04-05-29    PM 12:22:59 
항상 울오빠곁에서 잘 챙겨주셔서 늘고맙구요~잊지않고 축하글까지..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눈물 04-05-29    PM 12:24:02 
그저 눈물만~~~~흑흑... ....
안경숙 04-05-29    PM 12:43:04  
아이고!! 김성환님도 오셨네요. 선아 말대로 낼은 오빠가 오시려나!!!
@Kang 04-05-29    PM 01:33:39  
감사합니다^^!~
조무연 04-05-29    PM 01:33:51 
축하인사 진심으로 감사드려요..앞으로 많이 뵐길 바래요..
짹짹이◑.◐♪ 04-05-29    PM 01:43:39 
김성환 작가님 반가워요. 김작가님의 글을 읽다가 옛날 팬클럽 활동하신 말씀이 너무나 감동적이면서도 웃음이 나와서 혼났어요. 김작가님 자주 뵙길 바랄께요^^
황선아 04-05-29    PM 01:56:30 
불현듯 저두 학창시절이 생각나네요.참순수한 모습으로 오빠 열씸히 쫒아다녀는데...그때가 그립네요~~!!!
나그네 04-05-29    PM 04:24:38 
감명 받고 갑니다
포에버-필 04-05-29    PM 06:45:21  
맞아요. 그땐 그랬습니다. 당시유명 가수 리싸이틀 포스터속의 자그마한 사진을 통해 "님"의 출연을 알곤했었죠.그童顔이던 그님이 벌써..^^
이윤경(부산) 04-05-29    PM 10:58:11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miasef 04-05-30    AM 11:51:44 
감동적인글..넘 감사합니다~언제나 필님의 곁에서 함께 하셨으면 합니다^^*
나그네 2 04-05-30    PM 02:17:58 
축하 메시지의 지존, 넘버 원!!!!!!!!!!!!
박준란 04-05-30    PM 03:09:25  
김성환님의 좋은글 자주 부탁 드립니다
정수경 04-05-30    PM 08:42:28  
정말 정말 감사드려요...대한민국 최고의 올드팬은 바로 성환님이시라는 것을 모든 사람들이 이제 알겠네요~ 문득 문득 떠오르는 옛날일이 이야기 하고 싶을때는 언제든지 찾아주세요...
강종숙 04-05-30    PM 09:48:45  
축하 메세지 감사합니다...저희도 열심히할터이니...많이 많이 도와 주십시요..^^*
은주 04-05-31    AM 01:33:43 
글 참 좋습니다.감사해용... ...
위탄맨 04-05-31    PM 12:00:16 
성환님 홈피 있으시면 주소 좀 알켜주세요.글 정말 잘 읽었습니다
해바라기 04-05-31    PM 12:13:11 
오래된 팬 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감동의 글 입니다.감사합니다
04-05-31    PM 12:31:51 
Pil & Sung Hwan Good!!
필사랑♡영미 04-05-31    PM 01:29:10 
또, 축하 글이 올라왔네요. 오빠의 그림자처럼 늘 오빠 곁에서 오빠를 보필하시는 김성환님 언제나 감사드려요.^^* 예전 필과 함께 팬클럽에 관한 얘기 가슴 찡~ 합니다.
필사랑♡영미 04-05-31    PM 01:32:17 
저도 오빠 노래책을 만들던 기억이 나네요. 이제와서 뒤돌아보니 모두 아름다운 추억이 되었지만...김성환님 좋은 글 많이 많이 남겨주셔요~^^* 언제나 행복하시구요~^^*
기타리스트 04-05-31    PM 03:28:18 
베리 굳!!
미지의세계 04-05-31    PM 03:30:35 
역시 김성환님,최희선님은 대단 하시네요.조회수와 추천횟수가 엄청 나네요..훌륭한 글 잘 봤습니다
필나무 04-05-31    PM 05:12:16 
감동의 도가니탕~~~~~
낙동강 04-05-31    PM 06:49:01  
우리가게 태양의눈방에 걸어노을 사진한장부탁해요
남경남 04-05-31    PM 10:30:10  
넘 감동적이예여..김성환님! 오실때 울오빠도 함께 오시면 안되남유~~
조무연 04-05-31    PM 11:30:14 
담에 오실땐 울 오빠 손잡고 함께 오세요! 안그럼 미워 할겁니다!!!
모닥불 04-06-01    AM 03:04:57 
2탄도 올려 주실거죠? 잘 읽었고요 감사 드립니다
엄마야.. 04-06-01    PM 12:35:32 
눈물나는 얘기네요..대단히 감사 또 감사..모든 팬이 반드시 읽어야할 글 입니다
04-06-01    PM 01:57:30 
아무리 읽어도 질리지 않는 글..........
골수 04-06-01    PM 02:34:27 
너무나 귀한 사진까지...와~~죽인다
이정희 04-06-01    PM 02:38:48  
너무나 귀한 사진을 제공해주신 김성환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이정희 04-06-01    PM 02:39:33  
글구, 많은 우리 필가족 여러분 제공해주신 분의 의견대로 무단 복제를 삼가해주셨으면 합니다..
이정희 04-06-01    PM 02:44:45  
울 용필오빠가 입으신 핑크색 바지 넘 이쁘다..*^^*
필바람 04-06-01    PM 03:38:08 
감동의 대서사시 !
꼬꼬 04-06-01    PM 03:42:55 
역쉬 섹시한 건 예나 지금이나 똑같네!!!^^
짹짹이◑.◐♪ 04-06-01    PM 04:03:16 
우와~~ 저때부터 팬이셨다는 김성환 작가님이 새삼 대단하시다는 생각이 드네요. 필님과 김작가님은 아무래도 정말 운명이신것 같아요. 사진제공해주신 김작가님 감사드립니다.
용필댁 04-06-01    PM 05:13:21 
꽃분홍색 바지...햐햐햐^^;
정수경 04-06-01    PM 06:27:04 
저 낮익은 키타...영보이 시절부터 저런 난해한 악기를...역시 오빤 넘 럭셔리해..
박준란 04-06-01    PM 07:38:15  
우짜노 아작도 그때 처럼 이뿐데....
상오기 04-06-01    PM 10:45:37 
좋은 글게, 귀한 사진, 저희 이터널리에 보내주시는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필링러브 04-06-02    AM 12:46:56 
글 참 잘 스시네요..감동 먹고 갑니다
김종아 04-06-02    AM 01:05:04 
이터널리(조용필닷컴)홈피오픈을 축하드리며 ...이글을 읽으니 추억의 흔적이 머리를 스쳐 지나가면서 웬지모를 눈물이 나네여...
이윤경(부산) 04-06-02    AM 01:15:21  
사진제공해주신것 감사합니다.
아마도 04-06-02    PM 04:21:16 
이렇게 긴 덧글과 조횟수,추천수는 첨 있는 일인듯....잘 읽었습니다
정수경 04-06-02    PM 09:03:59  
이글의 조회수는 얼마만큼 올라갈라구 이러는 것인가. 댓글은 또 어떻구...기네스북 도전할라구 작정했나..-_-;;
이터널리 축하! 04-06-03    AM 10:39:58 
멋진글이었습니다...
... 04-06-03    AM 10:51:48 
절대강추!!!!
나는왜 04-06-03    AM 11:15:07 
님의 글을 읽고 옛날 생각나서 많이 울었습니다
fan 04-06-03    AM 11:32:23 
재밌고 슬프고 아름답고~~~~~~~~
04-06-03    AM 11:57:43 
우와~~조회수 1000회도 무난하겠네..왕대단..성환님 1000회 돌파되면 한턱내세요..우리가 내야하는건가??
한턱추진 04-06-03    PM 12:05:32 
누가 내든 파티해야하겠네요
마부하이 04-06-03    PM 03:34:43 
마자요 성환씨 100이면 한턱내셔야 함다 그만큼 팬ㄷㅡㄹ의 심금을 울렷으니까
크~~~ 04-06-03    PM 03:44:39 
감동~~~~~~~~~~
@Kang 04-06-03    PM 09:25:24 
좋은 글..좋은 사진 잘봤습니다^^~
마부하이 04-06-04    AM 12:29:04 
성환님 감동의 대서사시 2탄을 기대합니다 두근두근 ........
Hee 04-06-04    AM 01:38:01 
이터널리에도 드디어 조회수 1000이 넘는 글이 탄생 했습니다.그만큼 많은 분들에게 공감을 얻어냈기 때문은 아닌가 싶네요.성환님의 한턱 기대해 볼께요~
비련 04-06-04    AM 01:48:14 
지금 이순간 이글이 "작은천국"입니다 .땡큐!
소양강 04-06-04    PM 04:01:07 
저도 글을 보니깐 눈물이 나네요...
이화 04-06-04    PM 11:23:43 
부산 이윤경님 후배입니다. 태양의 눈 작사하신분 맞으시죠? 노래가 넘 좋아요~~
우리는 04-06-05    AM 03:50:32 
팬도 아닙니다.성환님께 존경을...
숙이2 04-06-05    AM 03:55:19 
자꾸만 눈물이... ... ... ...
위탄순이 04-06-05    AM 04:08:32 
언젠가 오빠집에 선물 갖고 갔을때 오빠가 성환님 손 꼭 잡으시며 이런저런 말씀하시는 모습 보면서 솔직히 부러웠지만 우리가 못하는 일을 성환님이 하시는것 같아 굉장히 감동 받았습니다
위탄순이 04-06-05    AM 04:10:04 
오빠가 많이 사랑하는 분이니 우리도 사랑해야겠으나 오빠를 떠나서라도 성환님은 너무나 좋은 분 이라는 생각이 듭니다.슬프고 아름다운 글 잘 보고 갑니다
란이 04-06-05    AM 04:12:46 
뾰뵤 뵹~~~갔음
기다리는 아픔 04-06-05    AM 04:15:48 
기다리는 아픔,태양의 눈에 이은 성환님의 걸작 이네요
헤~헥 04-06-05    AM 04:22:37 
덧글 달기도 힘들만큼 줄이 길다.그러나 그만큼 가치있는 글이다.성환오빠 언제 한턱 내나요????
나도 동감~ 04-06-05    AM 11:49:29 
성환오빠,,나도 끼어주셔야 되여...*^^*
한턱번개 04-06-06    PM 03:53:53 
한턱번개 하시면 달려 갑니다.한턱~~~~~
얼른 04-06-06    PM 05:36:39 
2탄 올려 주세요..학수고대 중이랍니다
나는 알아 04-06-06    PM 05:57:12 
이사진의 배경 나는 알아~~ 여기왔던 관객들이 정창 김추자보다 딸랑 두곡 부른 조용필한테 뻑이 갔었다구 예전에 이종환씨가 그랬어요
이경희 04-06-07    AM 09:23:46 
처음으로 이터널리에 와 봤는데 이글땜에 앞으로 열심히 와봐야겠습니다.멋진 글 잘 봤습니다
와~우 04-06-07    AM 11:14:07 
이러다간 추천수도 1000회 넘겠는걸...정말 대단~~~~~
부산팬 04-06-07    PM 02:38:19 
난 이제서야 봤데이..좋은글임더..
안양에서 04-06-07    PM 02:49:59 
비록 이터널리 소속은 아니지만 홈피 만드신거 축하 드리고요 뭉클한 글 잘 읽었습니다
메~롱이 04-06-07    PM 03:37:06 
저도 잘 읽었어요.엄청난 조회수와 추천수에 화들~~짝!!꽥!!!!!
우울한 탄생 04-06-07    PM 03:46:29 
히야...추천횟수가 1000이 넘어 부렸네.성환님 대박,이터널리 대박 났네,아니 울 오빠의 대박인감??성환님 진심으로 축하 드려요
ohhogon 04-06-07    PM 04:45:19 
그런 시간이 오늘의 필님을 더 강하게 만들었답니다
ohhogon 04-06-07    PM 04:46:13 
그 당시의 기억은 비상하기 위한 하나의 기다림이였다고 생각하고싶습니다
상오기 04-06-07    PM 04:51:19 
으악~~추천수가 1000에 가까워지고 있네요...이게 웬일이래요? 성환님의 글과 사진이 정말 많은 분들께 감동을 드렸나보네요^^
이웃집여인 04-06-07    PM 05:31:55 
전주공연때 성환님의 화끈한 춤 잘 봤어요
ㅋㅋ 04-06-07    PM 06:21:08 
나도 봤다
필팬 04-06-07    PM 07:01:47 
(이글을 읽으니)웃고 있어도 눈물이 난다...
축하!!! 04-06-07    PM 07:04:15 
끝내주는 신기록!!!
04-06-07    PM 07:04:44 
이하동문
황선아 04-06-07    PM 07:15:10  
아저씨 덕분으로 우리홈피 대박입니당~~담에 꼭파티 해용~!!
갱상도 04-06-08    AM 12:36:50 
빨리 2탄을 올려 주시길~~~감동 때렸습니다
신기록탄생 04-06-08    AM 02:54:19 
조회수 2000회가 코앞이군요..여~엉차
또다른신기록탄생 04-06-08    AM 02:56:56 
아마 개인이 올린글중에서 추천횟수가 1000이 넘은 경우는 처음인듯 합니다
필사랑♡영미 04-06-08    AM 11:05:28  
오빠...너무 귀엽따아..영보이 <--- 이 말이ㅣ 딱 어울리네요...78년??...우앙 대단한 자료네요..잘 보고갑니다.^^*
빵빠레 04-06-08    AM 11:05:32 
빵바라라~~~경축, 조회수 2000회 돌파 ! 상옥언냐 뭐하노?축하파티 언능 해야쥐~이
눈팅만3년 04-06-08    AM 11:27:03 
2000회 돌파 축하합니다
이정희 04-06-08    AM 11:34:17  
우와~~2천회가 넘어버렸네요....딤따딤따 축하드리구요,,,3천회를 향해서~~*^^*
희경이 04-06-08    PM 12:35:22 
아저씨 축하해요~~20년전이나 지금이나 아저씬 똑같으세요 비결이????
!!!! 04-06-08    PM 12:35:59 
왕 축하합니다!!!!!
궁금이 04-06-09    PM 02:36:46 
금욜날 성환님도 오시남유?????????????
파도 04-06-11    PM 07:02:29 
멋진글 잘 읽었습니다
김향숙 04-06-11    PM 10:56:55 
저위에깉들고노래부르시는분이정말울오빠가맞나욬ㅋㅋㅋ
이희성 04-06-13    AM 11:50:46 
이터널리의 출발을 축하하고요.. 용필형이여 영원하여라...성환형도....
필50임채배 04-06-14    PM 02:48:25 
우잉~내가 마지막인가? 성환님 좋은자료 감사하고요,이터널리사랑+필형님사랑 아시죠? ....언능2탄올려주세요...
Jung 04-06-14    PM 03:43:20 
구미 공연때 오빠 노래 들으시면서 눈물 흘리시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두분의 그 오랜 사랑 영원히 변치 않기를...
sook 04-06-14    PM 11:54:24 
감격의 글..매우 늦게 보고 가네요
남상옥 04-06-16    PM 02:18:19  
와우..이희성님도 오셨군여...찾아주셔서 감사하구여....담에 또 뵈요^^
디스코왕 04-06-22    PM 03:00:53 
제주 공연때 보니까 정말 춤 잘 추시던데요..ㅋㅋ멋있었습니다
골뱅이 04-06-27    AM 12:18:29 
제주 공연 옆에서 같이 봤는데 진짜 재미있게 춤잘추시더라구요 영광입니다
나이트추진 04-06-27    AM 10:49:35 
나이트 같이 가요!끝내 주시던데...
ㅈㅅ 04-06-29    PM 02:30:53 
언제 식사나...
HMJ 04-07-10    AM 02:41:40 
정말 늦게 이글을 보네요.1984년도에 성환님이랑 라면 먹던일 잊지 않고 기억합니다.추억 가득한 글 잘 보았고요 또 기막힌 댄스 속초에서 보여 주세요ㅋㅋ..성환님한테 정말 반했어요
정말 04-08-28    AM 04:35:51 
글 잘 쓰신다.계속 연재해 주세요..그러시면 이터널리에 자주 올텐데...
list     modify  delete


7706      YPC 2005 Pil & Peace 부산, 대구 공연 티켓예매  2    정수경 05-05-10 67668
7705      Congratulations!!!  4    반달 04-05-29 9998
7704      [서울신문] 조용필, 수술 후 충격 근황..예상치 못한 행보  1    킬리만자로 16-08-11 8379
7703      축하 합니다...  3    돈키호테 04-05-28 7988
7702      축하 추카... 이터널리 팬클의 새로운 출발..  3    박상준 04-05-28 7638
     [진심으로축하해요]1973년 "필과함께",2004년 "이터널리"  114    김성환 04-05-29 7622
7700      추카추카  2    필사랑춘천 04-05-28 7462
7699      평생 보금자리를 마련한 기분^^  8    심언하[대구이명진] 04-05-28 7402
7698      [스포츠조선]홈피오픈기념 이터널리 기사 ^^*  8    정수경 04-05-28 7385
7697      축하드립니다.  2    무희 04-05-28 7318
     조용필 공식 뮤직 비디오 모음  2 이터널리 15-04-01 7016
7695      축카드립니다.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바랍니다.  1    미빙 04-05-28 6862
7694      회원가입도 하고 弼님께 하트도 받고...一石二鳥 (*^__^*)  9    짹짹이◑.◐♪ 04-10-08 6856
7693          조용필의 음악세계      ETERNALLY 05-10-03 6851
7692      연대 축제 오시는 건가요?  7    HELLO 13-05-04 6808
7691      예쁜 홈피 오픈 하늘만큼 땅만큼 축하드려요.  20    황선아 04-05-28 6723
7690      바운스는 상큼한 레몬같애요~~~^^  3    이영주 13-04-16 6665
7689      제주 한라체육관 약도      킬리만자로 09-11-22 6576
7688      2011년 공연일정  17    공연팀 11-03-14 6521
7687        [re] <제49회 행정고시 합격자 명단>  2    peace 05-12-22 6504
7686      홈페이지 개설을 축하드립니다.  4    한솔 04-05-28 6498
7685      정말로 축하드립니다..  2    안경숙 04-05-28 6339
7684      2005.3.20(일) 친선축구진행 드림일지      드림팀장 04-08-18 6238
7683      많이 축하드립니다.  5    블루시나스 04-05-28 6179
7682      추카 추카 ...  3    봉윤정 04-05-28 6141
list     1 [2][3][4][5][6][7][8][9][10]..[309] next
n s c
Copyright 1999-2022 Zerobo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