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필팬클럽-이터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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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이정민
date 13-09-09    PM 03:03:30
home http://없음
subject 학창 시절 저의 담임 선생님도 오빠의 팬이셨죠..^^

오빠가 한창 잘 나가던 80년대 ..세상을 평정 하시던 오빠의 독무대..그즈음
국어 담당이던 저의 담임샘 ..교재의 시를 읊어주시며
말미엔 창밖의 여자 ~ 란 맨트로 시를 마무리 하곤 하셨어요~
창밖의 여자 ~환하게 미소 지으시며~  그 시절 무척 열성 팬이셨어요..^^

20대 초반의  신입 선생님과  10대 제자인 나..
사제 지간에 나란히  오빠의 팬이었어요~~ㅎㅎ
카셋 플레이어를 껴안고 테잎이 늘어지도록 듣고 또듣고..

작사 작곡가님들까지... 지금도 오빠의 1,2,3집의 곡들은
트랙 순서까지 완벽하게 통째로 기억합니다..한곡이 끝나면
다음곡 인트로가 자동적으로 연상이  될 정도이니~

요즘 오빠께서  한창  잘 잘 나가시니 아마도  저의 쌤
지금도 행복 해 하시며 오빠의  콘서트 열심히 다니고 계실 것 같아여~~^^

반달 13-09-09    PM 08:29:43  
그 당시 국어 담당 담임 선생님이 20대 초반이었다니 학생들한테 인기가 무척 많았겠네요. ㅎㅎ
그 선생님 분명 요즘도 공연을 자주 보실 거라 생각합니다.^^
단발머리- 숙 13-09-09    PM 08:30:43  
80년대, 나의 사전에는 오빠가 없었어용^^..2000년대 오빤 나의 사전에 들어왔어용^^
정민님~ 그 샘, 순천공연장에서 제곁에 계셨던게 아닐까요?..수만의 선생님들..그 분들과 순천에서의 행복은 계속되다~~~
이정민 13-09-10    PM 05:27:23  
ㅎㅎ 그러게요^^~~언젠가는 저랑 같이 콘서트장에서 환호 하고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반달님 어떻게 아셨죠? 정말 인기 많으셨어요..^^ 소녀처럼 청초하고 순수한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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