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entertain.v.daum.net/v/20181217073715252
옵빠야의 목소리, 몸짓, 땐쓰(?)... 잊을 수가 없어요~
이틀동안 넘나 행복하고 또 행복했습니다~
내년엔 꼭 새 음반과 더욱 멋진 모습으로 또 만나요~ ^^
올 한 해...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저희도 옵빠야의 50주년은 처음이라 여러모로 바빴고,
함께 울며, 웃으며 즐길 수 있어서 좋았고,
다시 한 번... 조용필 팬이라는 자부심으로 함께 자리할 수 있었습니다~
Thank you CHO YONG PIL, 알라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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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빠야의 목소리, 몸짓, 땐쓰(?)... 잊을 수가 없어요~
이틀동안 넘나 행복하고 또 행복했습니다~
내년엔 꼭 새 음반과 더욱 멋진 모습으로 또 만나요~ ^^
올 한 해...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저희도 옵빠야의 50주년은 처음이라 여러모로 바빴고,
함께 울며, 웃으며 즐길 수 있어서 좋았고,
다시 한 번... 조용필 팬이라는 자부심으로 함께 자리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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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왕 조용팔이 데뷔 50주년 기념 투어를 성료했다.
조용필은 지난 15일, 1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50주년 투어 '땡스 투 유'의 앙코르 공연을 가졌다.
투어는 지난 5월 4만 5000 관객과 함께한 잠실 주경기장을 시작으로 약 7개월간 전국 각지에서 진행됐다.
이날 공연에서도 팬들의 열기는 대단했다. 조용필을 향한 변함없는 응원과 지지로 팬클럽들이 뭉쳤고,
일반 관객들도 남녀노소를 가릴 것 없이 조용필의 노래를 따라부르며 공연을 즐겼다. 조용필은 2시간 여동안 히트곡을 열창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조용필은 "여러분을 만난 좋은 날이다. 그동안 음악과 여러분이 있어서 늘 행운과 영광이었다"고 반세기 가왕 인생을 돌아보며
"음악이란 길은 참으로 멀고도 멀어서 아직도 배움의 길을 계속 가고 있다. 열심히 하겠다"고 앞으로를 약속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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