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
셰익스피어가 권력에 집착하는 ‘헨리 4세’를 비꼬며 희곡에서 한 말이라지요
이 말인즉슨, 왕관을 쓴 사람은 명예와 권력을 가짐과 동시에
막중한 책임감이 따른다는 의미라고 해석이 되겠지요.
그러나 이터널리 회장직은, 왕좌의 자리와 결코 비교될 수는 없지만
한 그룹을 이끄는 수장으로서, 많은 고난이 따르는 자리입니다.
옆에서 오랜 시간 지켜본 회원 분들도 모두 공감하는 바와 같이
명예는 불구하고, 의지와 상관없이 생기는 오해들...
여러 가지 상황에서 최고가 아님에도 최선의 선택을 할 수 밖에 없어
수많은 번뇌로 고달픈 자리이기도 합니다.
“나만 아니면 되~” 하는 마음으로
새 회장님에게 그 무거운 일을 떠넘긴 한 사람으로서
사실 저는 그닥 마음이 무겁진 않습니다만, ^^;;;
신임 회장님의 마음이 얼마나 무거울지 짐작은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앞에 나서지 않으며, 이터널리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응원하는 회원들이 많이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 분들의 마음과 간절한 바램을 생각하며 성실하게 회장직을 수행하시기를 감히 부탁드립니다.
이제 무거운 마음은 조금 덜어내고,
가장 가까이 앞으로의 1년 살림계획을 우선 설계하시지요~ ^^*
앞서 얘기했지만, 필요하면 늘 불러주십시오.
언제든지 무수리 정신으로 돕겠습니다. 회장님 파이팅!!!!!
댓글5
저도요 열심히 응원 하겠 습니다^^
저도 열심히 응원할께요...
열심히 응원할께요
저두요 열심히 응원할께요~~~
너무나도 든든한 댓글에 한시름 덜어지는 느낌...고맙구랴...그리고 마지막줄 잊지않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