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ews24 전수미 기자]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가왕' 조용필 50주년 콘서트 관람 소감을 전했다.
최강창민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울 잠실 주 경기장에서 열린 조용필 50주년 콘서트에 다녀온 인증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SNS] 최강창민, 조용필과 콘서트 인증샷 할 말 잃었다
최강창민은 "윤호형은 촬영가서 아쉽지만! '가왕'이라는 단어 하나면 다 설명이 되는 경이로운 공연이였다... 정모형이랑 나오면서 둘다 할말을 잃었다"라며 공연 후 느낀 벅찬 감동을 적었다.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최강창민이 조용필, 트랙스 김정모와 함께 미소를 짓는 모습이 담겨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어 "다시 봐도 경이롭다", "선생님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를 더 길게 해주세요. 감기 조심 하세요"라고 마음을 전했다.
한편 지난 12일 서울 잠실 주 경기장에서 열린 '조용필 50주년 기념 투어-땡스 투 유'(Thanks to you) 공연에는 약 4만 5000여명이 팬들이 몰렸다. 이들은 굵은 빗줄기 속에서도 가왕과 함께 뜨겁게 호흡했다.
조용필은 오는 19일 대구 월드컵경기장, 오는 6월 2일 광주 월드컵경기장, 6월 9일 의정부 종합운동장에서 전국투어 콘서트를 이어간다.
사진출처=최강창민 인스타그램
전수미 기자 jun@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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