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이신 남정애님의 가게(땡초 불 닭발 떡볶이 맘)에 들러
맛있는 음식과, 회원들의 재밌는 이야기로
공연의 여흥을 한껏 나누었습니다.
후식으로 한성규 회원님이 후원해 주신 송산포도도 함께 나누어 먹었습니다.
오빠 고향의 포도는 아주 아주 달고 맛있었습니다.
후원 감사합니다. ^^*
* 사진에 보면 마치 축지법을 하시는 양 날라다니는 듯 한 저 여인은 이경애 회원입니다. ^^;;;
(오빠가 어제 공연에 그러셨지요... "날수만 있다면 거기로 갈텐데~~" 저 여인은 날개없이도 날고 계시네요 ㅎㅎㅎ)
얼마나 바지런히 서빙을 하였는지, 나중에 지쳐 아무것도 먹지 못하고 쏘맥 반잔만 한 후
홀연히 귀가하였지요... 의도치 않은 지못미 사진 죄송합니다. ^^;;;
댓글4
캬캬캬~ 경애언니... 완전 번개같이 움직이시네요~ ㅎㅎㅎ
종합운동장 가차운 곳에 맛난 곳이 있었더라구요~
올만에 월드컵 경기장 아니라 새로운 느낌이었네요~ ^^
우리 정애와 남편분,용숙언니,경애 모두모두 고생하셨습니다.
덕분에 재미진 뒷풀이 했네요..오랜만에 주현이 노래도 듣고....함께 노래도 부르고..ㅎㅎ
역시 오빠팬들과 함께 하는순간이 세상 가장 즐거운시간이라는걸 새삼 느끼고 왔습니다.
이경애님은 음식점 직원처럼 보이네요. ㅋㅋ
즐거운시간 함께하지못해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