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톡한마당

  • 백나연안녕하세요^^ 정회원 가입 신청했고 입금도 완료했습니다
  • 김종길안녕하세요! 정회원 가입신청합니다. 입금은 완료했습니다.
  • 박혜린안녕하세요? 정회원 가입 신청합니다
  • 최지운안녕하세요!! 혹시.. 공식 응원봉을 구매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ㅜㅜ 정말 간절하네요ㅜㅜ
  • 이지영안녕하세요 조용필오빠와 함께 하는 이터널리 팬클럽 회원이 되고 싶어 정회원 신청합니다
  • 이미경안녕하세요? 며칠전에 팬클럽에 가입했는데 궁금한점 있어서 문자 남깁니다. 혹시 이터널리에서는 용필오빠 응원봉은 판매 하지 않나요? 이번에 1월 11일 서울 공연가면서 응원봉 필요해서 구하려고 하는데 홈쇼핑에서도 마음에 드는게 없어서 문자 드려요. 그리고 용필오빠 상징색이 없어서 디자인이며 색깔을 무엇으로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문자 남깁니다. 이터널리에서 만들어서 판매해주시면 많이들 살거 같아서 조심스럽게 문자 남깁니다. 운영진들의 노고에 항상 감사드리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1일 서울공연에서 뵐께요~
  • 이미경안녕하세요. 2026년에 55살되는 이미경입니다. 초등학교때부터 오랫동안 용필오빠를 좋아했는데 팬클럽에 이제야 가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용필오빠를 사랑하고 아끼는 많은 사람들과 같이 오빠 노래들으면서 행복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지고 싶습니다 . 이미경으로 송금했습니다. 정회원으로 가입시켜 주세요. 1월 11일 서울 콘서트에서 이터널리 부스로 찾아갈께요. 모두들 건강하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1월 11일에 뵈어요~
  • 최경숙최경숙입니다 입금햇구요. 오빠 콘서트 응원봉을 구하고싶어요
  • 최경숙안녕하세요 최경숙입니다 정회원가입을 희망합니다
  • 이범택안녕하세요 ~~~이범택입니다,,,,,,, 지금 가입을 했습니다 ~~회비 입금을 할께요
  • 김해연안녕하세요..인사드립니다
  • 진재란안녕하세요. 이터널리에 가입했습니다. 회비 입금시키겠습니다. 진재란이름으로 합니다.
  • 서영란안녕하세요 서영란입니다 정회원신청합니다
  • 김주연김주연임니다 ᆢ 인천거주자인데요. 12월. 조용필가왕닝 콘서트티켓을 못구햇어요. 꼭 가고싶슴니다 두장연석 필요함니다^^
  • 김주연안녕하세요~반갑슴니다. 정회원 신청함니다
  • 이은영안녕하세요~ 정회원 신청합니다
  • 권유선정회원신청합니다
  • 최석재정회원 신청합니다.
  • 이제권 정회원 신청합니다.
  • 이제권 정회원 가입 절차가 어떻게 되나요
게시판 목록
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4423 [한국경제] 조용필 열풍에 해적판 등장, 유니버셜 측 "법적대응 준비중"[1] JULIE 2013-04-27
4422 19집 해적판 앨범 등에 대한 대응지침입니다[1] 킬리만자로 2013-04-26
4421 [뉴스엔] 조용필 ‘바운스’ 첫등장 ‘뮤직뱅크’ 차트 5위 안착 ‘가왕의 귀환’[2] JULIE 2013-04-26
4420 답변[re] [뮤직뱅크] 동영상으로 확인하세요~ ^^[1] JULIE 2013-04-27
4419 [경향신문] ['문화와 삶'] 조용필의 혁신[1] JULIE 2013-04-26
4418 [미디어오늘] 조용필 19집 ‘Hello’, 왜 이렇게 인기일까?[1] JULIE 2013-04-26
4417 [뉴스엔] 조용필 신드롬에 불법해적판까지 기승 “법적대응 준비 중”[1] 킬리만자로 2013-04-26
4416 걷고 싶다 사람들이 많이 좋아하네요. 특히 유명인사 음악인들이 트윗에~~[1] HELLO 2013-04-26
4415 [한겨레신문]왜 이러세요? 조용필 처음 보는 사람들처럼[2] HELLO 2013-04-26
4414 Hello앨범 사러 갔다 열받았어요.[3] HELLO 2013-04-26
4413 [스포츠조선]장근석, 조용필에 감동 “노래 듣나 눈물…존경합니다”[0] HELLO 2013-04-26
4412 [장우철칼럼] 조용필 받으심[4] HELLO 2013-04-26
4411 2500원의 행복..ㅎㅎ[3] 남상옥 2013-04-26
4410 [빌보드코리아] [빌보드 포커스] 조용필은 왜 버벌진트와 입 맞췄을까①[0] JULIE 2013-04-26
4409 행복합니다[4] 황명화 2013-04-26
4408 [뉴스1] [눈TV] `가왕` 조용필 "헬로(Hello), 나를 탈피하고 싶었다"[2] JULIE 2013-04-26
4407 가 슴 두 근 두 근[3] 경자 2013-04-26
4406 [소셜방송 코난TV] [연예뉴스] 10년만의 거장 화려한 귀환 조용필 19집 " Hello " 명품 라이브 선보여[3] JULIE 2013-04-26
4405 [이투데이] 조용필이라 쓰고 ‘가왕’이라 읽는다! 왜? [배국남의 직격탄][2] 사브리나 2013-04-26
4404 [스포츠동아] 배명진 소리공학과 교수 “63세 조용필, 목소리는 30대”[1] 사브리나 2013-04-26